2012년 4월 8일 일요일

[동영상]블랙잭 배우기(진행방법)


블랙잭 프로그레시브 베팅

블랙잭 기본 룰과 기본 전략은 다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

다음은 프로그레시브 베팅법인데...

1유닛으로 계속 베팅하고

만약 이기면 이길때 마다...
1, 2, 1, 3, 1, 4, 1, 4, 1, 4, 1, 4, 1, 4 ........이런식으로 나갑니다..
이길 경우 딴돈으로 계속 나가는 경우임..1,2,1, (1+2=3), 1, (1+3=4),1....

4유닛에 도달하면 1,4,1,4.... 이런식으로 질때 까지 나가구요...
어떤 단계든지 지면은 처음부터 프로그레시브 다시 시작합니다..

$1 짜리 테이블 이라면...
$1, $2, $1, $3, $1, $4, $1, $4, $1, $4, $1, $4 .....etc

$5불짜리 테이블이라면....
$5, $10, $5, $15, $5, $20, $5, $20, $5, $20 .....etc


만약 4번 연속 진다면...
1) 다른 테이블로 자리를 옮긴다.
2) 게임을 잠시 안한다.
3) 박스를 하나 더 열어서 두 박스로 플레이한다..

위 세가지중 하나 선택한다..
한번 나한테 안좋은 패돌기 시작하면 당분간 계속 됩니다...물론 안그럴때도 있지만...대부분의 사람들이 연속 졌으니까 다음엔 이기겠지 하고 자꾸 균형이 이뤄 질꺼라 생각하는데 단기간적으론 그렇지 않습니다...한 10000번은 해야 이기고 지는게 균형이 이뤄지겠죠.. .. 안좋은 패는 피하는게 상책인거 같습니다..

블랙잭 컷팅

보통 6덱 게임에서의 카드 꽂음은 1.25덱 이하가 좋고 보통은 1.5덱,나누어 지지 않은 왼쪽 부분에서 2덱이상 컷 하는 것은 불리하다.

Deck penetration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factors for a counter in the selection of a game. It is usually better to select a game with better penetration over a game with better rules. The following graph shows the earnings per hour for different deck penetration.

덱을 가르는 것은 카드카운터에게 매우 의미있는 요소중의 하나이다.보통 덱 커팅을 잘한 게임을 선택하는 것은 플레이어에게 이롭다.다음의 그래프는 덱 컷팅의 퍼센트에 따른 시간당 소득을 보여준 그래프이다.
  counterpenetration.jpg

*cut
Shuffle된 카드를 shoe에 넣기 전에 카드를 가르는 행위를 말하는데 플레이어와 딜러에 모두 cut을 하게 되는데 순서별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shuffle된 카드를 플레이어가 두 부분으로 가른다. 이 때 일반 포커카드와 크기와 모양이 동일한 플라스틱 카드를 사용한다.
다음에 갈라진 카드의 뒷 부분을 앞으로 오게 한다음 cut할 때 사용한 플라스틱 카드는 딜러가 빼내어 6deck카드의 뒷 부분에 다시 끼워넣는다. 대개 끝 부분에서 어림잡아1.5deck 앞 지점에 끼워넣는 것이 일반적이다.
*cut card
포커 카드와 크기와 모양이 동일한 플라스틱 카드로서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카드를 가를 때 사용한다.

카지노 갬블러에 필요한것...(펌글) 전략

님들은 카지노에서 무언가를 이루려고 하고 또 카지노에서 이기고 싶어합니다.
물론 저도 카지노에서 이기고 싶죠..
하지만 쉽진않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든게임은 실력이 필요하다는겁니다.
실력이라...
과연 어떤게 실력일까요?
저는 카지노에대해선 잘모르지만 (물론 한번의 경험과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음)
제가 십여년을 트럼프를 만지고 나니 나름대로는 몸에배인 룰이 있더군요.
님들중 혹시 주변에서 포커나 바둑이를 할때 유용하게 쓰였으면 하고 하는바람에
모두 아시겟지만 씁니다.
첫째...기본을 탄탄히 해야 한다.
이것은 가장 기본입니다.
상대패에대한 분석. 배팅의 조절.이것조차 제대로 할수 없다면 뒤에 글은 아무런
의미가 없읍니다.
확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는 말할것도 없습니다.
일단 기본을 충실히 다져야 합니다.
이건 물론 카지노와도 부합되는점이 많을 걸로 압니다.
둘째...상대를 알아야 합니다.
포커에선 사람과 사람이 싸우는겜입니다.
물론 돈이란 총알로 상대방과 싸우지요.
총알이 많으면 유리한건 틀림없지만 많이 있다고 이기는건 아니죠.^^
기본적인 총알에 스스로 자금이 부족하다면 스나이퍼가 되는 방법도 있지요,
하지만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그 모든 방법은 상대를 파악하지 않고는 이룰수
없다는것입니다.
운이 따라서 포커도 하고 스티플도 하고 해서 상대의 앞에 놓인 돈을 모두 쓸수 있다면 이런 말들이 의미없을수도 있읍니다.
하지만 부처님아들도 아니고 매일 자기에게 운이 따를수 있을까요?
상대들은 지은죄가 머 그리 많다고 매일 지는 풀하우스를 떠서 내게 헤딩하러 올까요?
그런경우를 바란다면 님은 복권을 사야 합니다.
도박은 운칠기삼...
적어도 운이 비슷하면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 이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 실력에 가장 핵심되는 부분이 바로 상대에 대한 파악입니다.
이부분을 간과해선 절대로 승률이 높아질수 없읍니다.
이건 제가 단언할수 있죠.
도박으로 잔뼈가 굵어진 사람들은 대부분 한번씩 또는 공감하는부분은 어느정도
겜에 집중하고 스스로고수가 된듯 또는 타인의 입에 자주 자기의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 할정도가 되면 바닥의 패가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읍니다.
바닥에 아무리 잘맞고 손에 아무리 좋은 패가 있으면 머합니까!
상대는 원페어도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가끔은 헤딩하러 들오는 초보들도 있지만.
그래서 고수들은 내 패도 중요하지만 상대의 패를 보죠.
내 패와 상대 패를 비교해서 상대가 죽을만큼의 배팅을 한다면 풀하우스도 날리고
플러쉬도 날리죠.
그리고 적은돈을 투자해서 많은 돈을 먹기도 하죠.
상대는 트리풀로 많은돈을 투자해서 히든까지 가지만 고수는 배팅조절로 최소한의
금액으로 히든을 보죠.
그리고 지금 상대가 어떤생각을 할까 하는 상대의 마음을 읽는데 주력하죠.
지금 상대는 잃은 상태인가 .딴상태인가?
지금 상대는 흥분한 상태인가 아닌가?
지금 상대는 앞에놓인돈이 마지막돈인가 아니면 여력이 있나 없나?
원래 상대가 급한 성질인가 아니면 차분한가?
원래 상대가 머리가 좋은가 나쁜가?
자제력이 강한가 아닌가?
그리고 가끔 상태가 또라이가 되는가 아닌가 ?
그리고 전반적으로 요즘 빚에 쫄리고 있나 아닌가?
등 등 많은 것들들 파악합니다.
물론 이런것들을 파악하기엔 많은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정보를 얻기 위해서 확률이 미약하지만 한번씩 무리한 콜 또는
무리한 블러핑을 시도 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투자입니다.
무론 성공해도 좋고 아니더라도 상대의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기때문이죠.
이런 많은 정보가 쌓이고 쌓여서 상대를 파악합니다.
물론 합리적인 상황판단은 필수고요.
이러니 하수가 고수를 이긴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수 있겟지요!
세번째는 분위기를 알아야 한다는겁니다.
아마추어는 이기는 것이 중요하지만 프로는 돈을따는것이 중요합니다.
즉 과정이 아무리 훌륭해도 결과가 좋지않으면 프로는 실패한것입니다.
제 같은경우가 그런편에 속합니다.
헛되히 이름만 나고 돈은 없고 빚만남고..ㅡ,ㅡ;;
지방의겜은 창고비로 많이 죽습니다.
서울의겜은 제가 한두번 밖에 하지 않아서 잘모르지만.
지방은 거의 창고가 돈을 다 법니다.
이기는 사람은 정말 10%도 안되리라 생각해요.
제 주변에도 저랑 같이 겜 하던 사람중에 이기고 돈번 사람은 없읍니다.
한두명 정도 빚이 없고 그저 그런정도지...
그러니 창고만 돈을 벌어주고 본인은 빚이 지고말죠....
물론 창고들은 수금을 못해서 빚지기도 하죠...
그러니 겜을 해도 돈을 딸수있는데를 골라야 합니다.
창고겜에 죽으면서도 이득이 될만한곳.
창고에 적게 죽는곳.
그리고 진상이날 만한곳을 피하고.
구라를 할만한 창고는 피하고.
그리고도 조심해야 하고.
요즘은 믿는사람도 등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해요
경제가 워낙 어렵다보니 예전에는 카메라들이대는데 몇천정도는 댓가가 있어야
들이대는데 요즘은 이삼백이라도 들이대서 경비라도 하자는 주의가 많이 있어요
그러니 도박판에는 믿을사람도 없고 친구도 없다.
다만 조금 가까운 적과 조금더 덜가까운 적이 있을뿐.
도박판은 모두 적이에요....
지금 같이 붙어서 팀으로 하는 사람들도 결국은 등돌릴수 있다는 가정속에서
만나야 한다는것...
이거 아주 중요합니다.
나의 실패의 절대적인 부분은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이것때문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못믿는다는것 이건 아주 슬픈일이기도 하지만.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정확히 알수 있다는거 이것도 힘든일이죠.(제가생각하기에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되지만)
여러분들은 제가 한말이조금의 도움이 되기를 바람니다.
그리고 마지막입니다.
어쩌면 가장 이길수있는 방법에 근접한것일수도 있고요.
싸워서 이기기보다 이길수있는곳에서 게임을 하라는 것입니다.
고수가 득실거리는 곳에서 게임을 할이유가 있나요?
물론 제가 어디가서도 아는사람들이 있으면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하지만 저는 화가 나지만 이해는 됩니다.
카지노도 그렇지만 도박은 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동의로 할수 있읍니다.
강제로 강간하는것과는 다르죠.
누구든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안해도 되죠.
그러니 고수들은 흔히 얼굴이 알려지지않은곳 흔히 카센터.또는 당구장.또는 직장사람들만이 서로 겜을 하는곳을 찾죠.
그러나 아무리 그런곳에서 겜을 하더라도 며칠되지않아서 아는 사람이 들어오게 되
있읍니다.
제경우만 바도.이곳은 직장사람들만 있다 .전부 직장다니고 가게 하고있다 해서 간경우도 많고 그런경우에도 아는사람땜에 돌아오고 또는 없어서 한 이틀 조금 이기다 보면 아는사람들어오고.물론 저랑 비슷하거나 면이 있고 친하면 서로 모르는척하고 겜을 하는 경우가 많죠..적어도 그날 하루는요.
이러니 저같은 얼굴이 많이 알려진 경우는 회복하기 힘들죠.
그리고 겜 할데가 없서서 여러달 .또는 일이년을 거의 겜을 안하고 보내다보면
감각도 떨어지고. 그래서 지는 경우도 많이있었어요.
어느정도 하다보면 감각도 찾고 그렇긴 하지만.
그러니 님들도 겜을 하려면 편한자리 어렵게 겜을 하지않아도 될만한 자리를
찾아가세요....그게 최고의 승리 비법입니다.
내가 누구누구를 이겻다.누구누구가 내게 쫑되서 집에 갓다.
이런 헛된 자랑 또는 헛된소리는 아무런 필요가 없어요.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보다 위라고 말하는사람들이 한테이블에 두명이 있다면 이기 힘들어요.세명이있다면 아마 필패고요.
고수들은 서로 부딪치기보단 아마 합공할걸요..
아니 합공이 아니더라도 약한자를 먼저 사냥하는것은 짐승의 세계에선 흔한일이죠.
포커판은 약육강식의 세계에요.
스스로 약해보이면 모두 잡아먹으러 들죠.
호랑이도 늙으면 하이에나떼들이 잡아먹으러 들기도 하죠.
돈을 이기는 사람..돈을 따는 사람..돈을 관리하는 사람..이 최고에요.
된장이니 초보니이런 소리 백번 천번 들으면 어떻습니까.
고수란 사람은 빚더미에 올라 있는데, 빚 안지는 된장이 더 나은거 아닌가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카지노 겜이랑 사람들과 하는겜이랑 많이 차이나지는않는다고
생각됩니다.
도박이란 돈을 나 아니면 상대가 잃어야 하는겜입니다.
내가 잃지 않으면 상대가 잃어야 한다는것.
상대도 바보가 절대로 아니다는것.
상대가 내 마음을 읽기 전에 내가 상대의 마음을 읽어야 한다는것.
그외에도 많은게 있지만 다음기회에 세부적으로 좀 더 쓰기로 하죠.
허접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건승 건강하시길...

블랙잭 누구도 장담못하는 승률.(펌)|

저도 들었죠, 그말.. 김일성 블랙잭...
저도 요새는 블랙잭만 합니다만..
많은 경험자들이,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이렇게 해야 그나마 승률이 높다..
하면서 짜맞춘 룰들이 있더군요. 15까지는 무조건 받아야 하고, 16은 선택이고,,
등등..
저도 처음엔 쫄아서 (그렇게 안하면 개쪽을 줍디다) 말잘듣는 학생처럼
그렇게 늘 따라했지만,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그렇게 하면 정말 승산이 높습니까?
그 수많은 블랙잭 게이머들이, 왜 그런 원칙과 룰을 그대로 따라하는대로
따는 사람보다 잃는 사람이 더 많을까요?
그리고, 수많은 시간들을 (최소한 1-2년) 강원랜드 게임하는 경험자들이
왜 한두명만 빼놓고는, 승산보다 패배가 더 많은 게임을 할까요?
저는, 블랙잭이야말로, 카드의 흐름을 보아가며, 판단해야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룰, 원칙들이.. 맞을때도 있지만 틀릴때도 많습니다.
그건 게임에 임하는 사람들의 그날의 흐름과 촉을 같이 봐야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쩌다 강원랜드 놀러와서.. 혹은 자기 촉대로 하고 싶은 사람들이..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 "원칙"에 죽지도 못하고 살지도
못하는 게임을 하는 걸 보며 안타깝기도 합니다.
차라리 "각개" "팀웤" 테이블이 따로따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위의 글 처럼, 각개로 하려면 30 다이로 가라고 하는데..
거기서 그랫다간 더 몰매맞죠. 남의 큰 판돈 망쳐놓는다고...
대체 어쩌라는 것인지...
저는 블랙잭 경험이 미천하므로, 좀 더 두고보고 싶습니다만..
글쎄요...

바카라의 그림과 흐름 그리고 확률

바카라에서 그림과 흐름 그리고 확률을 배경으로 어느쪽에 얼마를 베팅할 것인가가 결정지어진다.
이제 가까스로 바카라에 눈을뜨게되고 지나온길을 되돌아 보면
우리는 대부분이 어떤 착각속에 깊이 젖은 상태에서 게임에 임하고
치명적인 결과만을 경험하기가 일수였다.

아니라고 항변해도 어쩔 수 없지만 분명히 단언하건데
결코
그림의 형태와 흐름이 승패를 결정 지어주지 못한다.
만일  흐름을 배경으로 많은 승을 거두었다면 그것은 그때의 현상일뿐이다.
그중에 절반은 흐름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 버렸을것이다.

그림 또한 지나고나서 보면 타당성이 있어 보이지만 카드가 딜링 되기전에는
그어느 누구도 감히 플과 뱅을 이야기 할 수 없다.
그런 확언을 할수 있는 사람이라면 시드머니로 투핸드 쓰리핸드
맥심으로 베팅 할 수 있겠는가?

많은 글들을 접하면서 흐름과 그림을 지나칠정도로 강조하는것을 보고
상반되는 나의 견해를 피력 하는것 뿐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

그동안은 어떤형태로든 정리된 주장이 없다보니 딱히 할말도 없었지만
이제 어렴풋이나마 알것같은 생각에서 어쩌면 이제 바카라에 입문 하신지 얼마 안되는
분들도 계실거고 , 그분들의 판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첨언하자면 흐름과 그림은 생각과 다른 방향으로 흐를 수 있지만
확률은 게임이 지속될수록 50 : 50 이라는 결과를 져버리지 않는 다는 것이다.

단견으로 볼때 확률은 늘 엉뚱한곳으로 흐르는듯 하지만 멀리 내다 볼때
50 : 50 의 범주를 절대 벗어나는 법이없고
흐름과 그림은 반복으로 이어 지는듯 하지만 지나고 보면 현상일따름일뿐이다.

바카라연구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는 휜님들께 혼동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카지노 초보갬블러... 초보운전자.

많은 갬블러들이 흔히 말하는 점핑, 원 투 쓰리, 밑줄,옆줄등등...
하지만 막상 겜에 들어가서 우리가 알수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읍니다.
위의 이러한경우도 게임이 지나고 나간후의 흐름일 뿐입니다...

초보자 이든 중급자이든 아니면 상급자 또는 프로 겜블러 일지라도 뱅커,플레이
다음에 뭐가 나올지 아무도 모름니다.
그럼,,, 왜 초중급자가 있고 프로 갬블러가 있겠읍니까?
즉 연습의 차이라고 말하고 싶읍니다...

우리가 운전면허시험 보러갈때 연습하고 시험에 임하고 면허취득후
자동차 운전시 뒷유리창에 초보운전 이란 종이쪽지 붙이고 운전하고,
처음 고속도로에 진입하여서는 시속 100 이상으로 운전하는 사람거의없듯이
2,3번 반복적으로 고속도로 진입한후 추월도 하고 시속150 이상으로 달리고
하듯이 우리 초보 갬블러 들도 카지노에 가시기전에 100슈이상 연습하고 출정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3,4번 반복한후 에는 본인 스스로가 겜에출정하여 무었인가을
느낄수(즉,감이라고 할까요) 있을것 입니다.

우리가 카지노에 가져가는 시드머니... 여유돈으로 하는 사람들 과연 얼마나 있겠읍니까?
때로는  전세금, 생활비, 심지어 병원비 또는 아이 우유값 하다못해 공급횡령 까지도 해가면서
시드머니 준비해 추정하시는 분들도 있읍니다.

우리의 피같은돈입니다.. 돈,돈,돈... 그냥 아무생각없이 카지노에 갔다 바칠수는 없지않을까요?
이것도 못할분들 카지노 출입하지 마세요... 카지노에서 승리하실려면 카지노 귀신이 최소한의
기본이 되어 있는 갬블러 이외에는 용서하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