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사이 확률분포표를 만들었습니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필승 하십시오.
세개의 주사위의 합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나타나는 경우의 수 1 3 6 10 15 21 25 27 27 25 21 15 10 6 3 1
확률계산법
예)
1. 전체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는 216(=6*6*6)가지 입니다.
2. 주사위의 합이 8이 나올 확률은 21/216 = 0.0972 = 약 9.7 % 입니다.
3. 주사위의 합이 9에서 12 사이가 나올 확률은
(25+27+27+25) 를 계산하신 다음에 216으로 나누면 됩니다.
즉 104/216=0.4814=48.14%
4. 주사위의 합이 3이 나올 확률은 1/216=0.0046=0.46% 입니다.
주사위이 합이 18이 나올 확률과 같습니다.
2012년 5월 31일 목요일
[펌]다이사이 확률은 %%%
다이사이확률을 이론상으로 따져보면
주사위3개를 던져서 56가지의 경우가 나타나죠.
소가 25개, 대가 25개, 트리플이 6개.
소나 대,홀이나 짝에만 베팅할 경우에 맞출 확률은 44.6%
나머지의 경우는 그보다 확률이 떨어지겠지요. 또한 배당에 따른 베팅 제한이 걸려있고요.
저도 아직 연구 중이라 잘은 모르지만 현재 저의 생각으론 소짝대홀만 하시는 것이 어떠실런지...
저도 가끔은 이렇게도 해 봅니다. 잘나오는 숫자를 하나 찍어서 그 번호에 맞는 베팅을 하고 그걸 기준으오 소짝대홀 다걸고 또 주사위 숫자까지 생각해서 다 겁니다.
가끔 한 두판은 재미삼아 좋더라구요.
예를 들면,
제가 1,4,6의 11을 생각했다고 가정.
11에 일단 2000원 베팅.
그리고 대에 베팅,홀에 베팅,1,4,6에 베팅,14-16-46에 베팅...
이렇게 말이죠. 딱 맞아떨어지면 대박입니다....
하지만 계속하면 역시 쪽박이지요.
그리고 저의 생각에는 강랜게임에서 승율은 바카라가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타이가 나왔을때 플레이어나 뱅커에 베팅한 칩은 돌려주잖아여.
저는 저의 기준에 따라 제 바카라 승율을 60%로 보고 있습니다.
자본이 적어 당분간은 바카라는 쉬기로 했구요.
다이사이는 그 다음일 것 같아요. 트리플 나오면 소짝대홀에 베팅한 칩은 카지노가 다 가지니까.
그리고 블랙잭,룰렛,빅휠은 제가 계산해 본적은 없는데...
제가 잘 아시는 분의 이야기론 강랜에서 동일하게 37%의 승율이 플레이어에게 있다고 하시면서 안 하시는게 좋을 거라네여.(카지노 승율 63%)
하지만 전 블랙잭이 현재까지는 바카라보다 승율(80%)이 좋아서 계속 블랙잭을 고집합니다.
그리고 바카라는 연구하면 할수록 골치가 아파지네요. 아마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항상 이길 수 있는 이치를 깨닫는데 까지...
제가 생각하기에 다이사이 좋은 게임입니다. 짧은 경험이지만 이기기 위해선 베팅에 치중한 연구가 많이 필요할 것 같고요.
너무 긴 글이 돼 버렸네요. 하여간 연구 많이 하셔서 마니마니 따세여.^^
주사위3개를 던져서 56가지의 경우가 나타나죠.
소가 25개, 대가 25개, 트리플이 6개.
소나 대,홀이나 짝에만 베팅할 경우에 맞출 확률은 44.6%
나머지의 경우는 그보다 확률이 떨어지겠지요. 또한 배당에 따른 베팅 제한이 걸려있고요.
저도 아직 연구 중이라 잘은 모르지만 현재 저의 생각으론 소짝대홀만 하시는 것이 어떠실런지...
저도 가끔은 이렇게도 해 봅니다. 잘나오는 숫자를 하나 찍어서 그 번호에 맞는 베팅을 하고 그걸 기준으오 소짝대홀 다걸고 또 주사위 숫자까지 생각해서 다 겁니다.
가끔 한 두판은 재미삼아 좋더라구요.
예를 들면,
제가 1,4,6의 11을 생각했다고 가정.
11에 일단 2000원 베팅.
그리고 대에 베팅,홀에 베팅,1,4,6에 베팅,14-16-46에 베팅...
이렇게 말이죠. 딱 맞아떨어지면 대박입니다....
하지만 계속하면 역시 쪽박이지요.
그리고 저의 생각에는 강랜게임에서 승율은 바카라가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타이가 나왔을때 플레이어나 뱅커에 베팅한 칩은 돌려주잖아여.
저는 저의 기준에 따라 제 바카라 승율을 60%로 보고 있습니다.
자본이 적어 당분간은 바카라는 쉬기로 했구요.
다이사이는 그 다음일 것 같아요. 트리플 나오면 소짝대홀에 베팅한 칩은 카지노가 다 가지니까.
그리고 블랙잭,룰렛,빅휠은 제가 계산해 본적은 없는데...
제가 잘 아시는 분의 이야기론 강랜에서 동일하게 37%의 승율이 플레이어에게 있다고 하시면서 안 하시는게 좋을 거라네여.(카지노 승율 63%)
하지만 전 블랙잭이 현재까지는 바카라보다 승율(80%)이 좋아서 계속 블랙잭을 고집합니다.
그리고 바카라는 연구하면 할수록 골치가 아파지네요. 아마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항상 이길 수 있는 이치를 깨닫는데 까지...
제가 생각하기에 다이사이 좋은 게임입니다. 짧은 경험이지만 이기기 위해선 베팅에 치중한 연구가 많이 필요할 것 같고요.
너무 긴 글이 돼 버렸네요. 하여간 연구 많이 하셔서 마니마니 따세여.^^
[펌]바카라 이기는법!!
기본 전략 --
바카라는 흔히들 홀/짝 처럼 이분법으로 생각하시기 쉬운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바카라와 룰렛의 차이중에 하나가, 룰렛은 매번 게임이 시작될때 모든
숫자가 같은 확률을 지니지만 바카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히 어.떤. ! 규칙이
존재합니다. 이것을 잘 파악하면 바카라에서 승률을 높이실 수 가 있습니다.
-- 전략 1 -- 쯔라(줄) 은 반드시 따라가라.
바카라게임에서 가장 묘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쯔라
(일본어에서 연결 되다라는 뜻의 말에서 따온 것 같습니다) 입니다.
단순확률로 보면 플레이어/뱅커가 거의 1/2 씩인데도 불구하고 실제게임에서는
플레이어 또는 뱅커가 연달아 5-6 번 이상을 이기는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심지어 며칠전 깡랜드 2층VIP 룸에서 쯔라가 22번 연속하여 나온 게임이 있어 700
만 자본금의 플레이어가 1억 2천인가를 올렸다는 소문도 있습니다.(22번 연속이면
단순계산으로 1/4194304 의 확률입니다)
여하튼 바카라 게임중에 이러한 쯔라가 나올 경우에는 반드시 따라가야 합니다,
즉 플레이어가 4-5 번 반복되어 나왔다면,
무.조.건 플레이어로 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절대로 반대로 가서는 안 됩니다.
만약, 자기 느낌으로 반대라면 차라리 베팅을 한 번 쉬는 것이 더 좋습니다.
결론은 쯔라를 거스려고 억지로 하다가는 십중팔구 잃게 됩니다.
반대로 쯔라를 편하게 타고 올라갈 경우 1-20 분에 자본금의 3배, 5배는 금방 올라
가실 수도 있습니다.
-- 전략 2 -- 타이베팅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하우스 어드밴티지에서 1% 대의 플레이어, 뱅커에 비해서 타이베팅은 15% 가량
입니다. 그만큼 하우스에 유리한 베팅이라는 것이죠. 당연히 안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건돈의 8배라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이기도 해서 많은
초보 플레이어들이 타이를 노리는데, 계속 타이베팅을 하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적.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베팅을 노리고 거는 경우가 몇가지 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파악한 조건으로는 기록표상으로 타이가 나왔던 칸위치에,
앞 점수가 6/4, 7/6, 같은 수 반복 등의 경우 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타이베팅은
득 보다 실이 많습니다. -- 전략 3 -- 두번 연속 틀렸을 경우 미련없이 쉬어야
합니다. 바카라는 게임 진행이 빠르고 베팅액이 크다는 특성상 돈이 금방 올라가
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5만-10만 베팅하는 플레이어가 200 만을 버는데,30분
잃는데, 15 분정도의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한번 흐름과 거꾸로 베팅을 시작하면 어느새 5-6번 연속 틀리고, 이때 이성을 잃고
(뚜껑이 열린다고 하죠 -_-;) 큰베팅 한번으로 만회하려다, 폭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연속해서 틀린경우가 생긴다면 일단, 쉬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기록표를 한번 더 읽어보고,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들중에서 돈이 올라가
고 있는 사람이 어디에 거는지도 확인해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최대한 작은 베팅으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게임을 진행 하는것이 유리합니다.
-- 전략 4 --
몇 가지 노하우 노하우라고 했지만 100% 이러하다는 것이 아니고
제 느낌으로는 80% 정도는 맞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1. 뱅커가 어려운 상황에서 역전 시킨 경우 다음 다시 뱅커이고 뱅커 쯔라가 나올 경우도 있다.
-- 예를 들어 6-4 로 플레이어 리드에서 뱅커가 4,5 를 뽑아 역전 시킨다든지, 6-0 에서 7을 뽑는다든지 하는 경우입니다.
2. 쯔라가 계속 되고 끝나도 그다음 한번더 쯔라 쪽이 나온다.
-- 플레이어가 7 번 연속 이기고 난후, 뱅커가 1번 이긴 경우 다음은 플레이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것은 8목의 경우 였고 깡랜처럼 6목의 경우는 그 확률이 반반 인 것 같습니다.)
3. 운 나쁜 사람을 반대로 가기
-바카라 테이블에서 보면 자꾸 잃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을 꺼내서 새로 칩을 사죠. 이 사람들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점점 수렁에 빠져 드는 것처럼 보입니다. 되도록 이런 플레이어들과 반대편에 거는 것이 승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돈이 올라가고 있는 사람이 눈에 띄면 되도록 따라 가는 것이 승률이 올라갑니다.
이번엔 바카라 게임의 기초에 이어서, 실전적인 바카라 전략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지노의 양대 테이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바카라와 블랙잭은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보면 접근 방법이 판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랙잭이 계속 게임을 진행하면서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턴이 왔을때 베팅조절로 이기는 게임으로 단시간이 아닌 장시간에 걸쳐 플레이 해야 하는 게임이라면, 바카라는 단기간에 집중하여 승부를 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 일 것입니다.
실제 바카라 갬블러들은 1시간 이내의 짧은 시간에 자본의 3배 에서 5배를 만들고 일단 휴식을 취한 다음, 다시 게임에 도전 하는 식의 플레이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게임 진행은 게임을 좋아하는 갬블러에게는 상당히 고역이기도 한데, 카드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펴쳐보는 바카라의 마약 같은 재미때문에 , 쉬어야 될 때를 놓쳐서, 충분히 윈 할수 있는 게임을 지는 경우를 저자신을 포함해서 여러번 보았습니다.
오늘 실전 바카라 첫번째 항목은
"바카라는 지속적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짧게 하고 쉬었다가 다시, 짧게, 이것이 반복되는 게임이다"
입니다.
언제 쉬어야 하는 가는 여러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이겼을때 입니다.
예를 들어 1,000 불에서 시작한 플레이어가 7천불을 만들었다가, 내려가기 시작하면 5,000 불에서 일단 스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수치는 개인따라 다르게 정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스탑의 목표를 최대 금액에서 70 프로선까지 돈이 다시 내려가면 스탑 하기로 일단 정해놓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땄다가 조금 내려간 (아직 따고 있는 상태) 에서 게임을 중단 하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이를 도와주는 것이 게임병장, 돈병장등으로 흔히 불리는 , 뒷전에서 코치 해주는 사람들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갔다면 와이프가 될수도 있겠죠.
이때 휴식은 적어도 2-4 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겼을때의 휴식이 충분하다면, 휴식후 게임은, 새로운 정신 상태로 가다듬고, 시작하므로 승률을 올릴수가 있습니다.
게임을 그만해야 할 때 두번째는 돈을 잃었을때입니다.
이상적인 갬블러가 될려면, 며칠간의 게임을 한다면, 한번의 게임에 자신의 캐피탈 전부를 걸고서 하지 않습니다. 캐피탈의 반 또는 1/3을 꺼내어 게임을 하고, 이것이 안풀린다면, 그날은 무조건 쉬어야 합니다.
블랙잭에서 미니멈으로 버티면서 자신의 턴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과 달리, 바카라에서 지고 있을때는 심리적인 부담감으로, 20 몇번의 줄이 와도 적은 베팅으로 만회를 거의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이 정한 목표액의 돈을 잃었다면, 미련없이 적어도 그날 하루의 게임은 포기해야 합니다. 정 못하겠으면, 최소한 1-2시간 이상 휴식을 하고 다시 게임 에 돌아 와야 합니다.
바카라 게임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이길수 있는 최선의 상태가 아니라면 게임을 아예 하지 않을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바카라 실전 강좌의 두번째 항목은
"이긴다음에는 이길(맞출) 확률 이 높고, 진 다음에는 또다시 질 확률(틀릴)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큰 베팅을 하고서 틀리게 되면 심리적으로 흥분을 보통 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현재의 바카라 게임 흐름 (흔히 그림이라고 하죠)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서 베팅만 점 점 커지는 경우가 있는데, 흔히 돈을 좀 따고 있는 상태에서 하게 되며, 어느 정도 땄던 돈이 금방 다 사라지게 되는 주 원인입니다.
심하게 말하자면, 한 번 틀렸을 경우, 그 다음 몇번을 아예 가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적어도 급격한 하락은 막을 수 있습니다. 중국인 플레이어들중에 이런 식으로 플레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틀리고 난 후 급격하게 베팅을 올려서 승부를 볼려고 한다면 십중 팔구 지는 게임이 됩니다.
오늘 실전 강좌의 마지막은 바카라의 베팅입니다.
바카라의 베팅은 적어도 세번을 엎어 갈 수 있는 베팅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바카라 게임을 하다 보면 세번 연속 맞추거나, 세번 연속 틀리는 경우가 자주 나오게 됩니다.
세번 연속 틀리는 것은 논외로 치고, 자신이 세번 연속 이상 맞추는 포인트를 잘 잡아내서 베팅 하는 것이 바카라 게임의 핵심입니다.
베팅을 할때는 금액으로 환산을 하지 않고 칩의 갯수로서만 게임에 임해야 합니다.
오랜 경륜을 가진 바카라 갬블러들은, 보통 자신에게 있는 칩의 갯수의 1/2 에서 1/3 을 한번 베팅에 겁니다.
이것이 맞을경우 엎어서 가죠, 그리고 또 맞으면 한번 더 엎어서 가게 됩니다.
결론은 1/2, 1, 2--> 결국은 자본의 5배가 세번만에 만들어지게 됩니다.
물론 세번 연속 맞을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이상은 어느정도 이상의 경륜을 가진 바카라 플레이어의 예였고, 테마 동호회의 캐쥬얼 게이머라면, 캐피탈의 1/5 정도에서 3번 또는 네번을 엎어 베팅 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1/5 만 하더라도, 1/5, 2/5, 4/5, 8/5 가 들어 오면 자본의 2.2 배 정도는 단 세번 만에 만들수 가 있습니다.
바카라 를 플레이 하면서 미니멈 또는 자신이 정한 금액 만을 지속적으로 베팅 하는 것은 결국 지는 게임 입니다.
챤스라고 생각 할때, 자본의 반 이상을 과감하게 베팅할 수 있을때 바카라 게임에서 승리의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실제 바카라 플레이어들은 10번을 지고서 한번을 이기더라도 승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0 번 진 것은, 자신이 정한 캐피탈이었다면, 한 번 이길때, 캐피탈의 20 배, 이상도 만드는 갬블러가 많기 때문이죠.
이상으로 나름대로 적어본 실전 바카라 1번째 글을 마칩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바카라는 흔히들 홀/짝 처럼 이분법으로 생각하시기 쉬운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바카라와 룰렛의 차이중에 하나가, 룰렛은 매번 게임이 시작될때 모든
숫자가 같은 확률을 지니지만 바카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분명히 어.떤. ! 규칙이
존재합니다. 이것을 잘 파악하면 바카라에서 승률을 높이실 수 가 있습니다.
-- 전략 1 -- 쯔라(줄) 은 반드시 따라가라.
바카라게임에서 가장 묘미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쯔라
(일본어에서 연결 되다라는 뜻의 말에서 따온 것 같습니다) 입니다.
단순확률로 보면 플레이어/뱅커가 거의 1/2 씩인데도 불구하고 실제게임에서는
플레이어 또는 뱅커가 연달아 5-6 번 이상을 이기는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심지어 며칠전 깡랜드 2층VIP 룸에서 쯔라가 22번 연속하여 나온 게임이 있어 700
만 자본금의 플레이어가 1억 2천인가를 올렸다는 소문도 있습니다.(22번 연속이면
단순계산으로 1/4194304 의 확률입니다)
여하튼 바카라 게임중에 이러한 쯔라가 나올 경우에는 반드시 따라가야 합니다,
즉 플레이어가 4-5 번 반복되어 나왔다면,
무.조.건 플레이어로 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절대로 반대로 가서는 안 됩니다.
만약, 자기 느낌으로 반대라면 차라리 베팅을 한 번 쉬는 것이 더 좋습니다.
결론은 쯔라를 거스려고 억지로 하다가는 십중팔구 잃게 됩니다.
반대로 쯔라를 편하게 타고 올라갈 경우 1-20 분에 자본금의 3배, 5배는 금방 올라
가실 수도 있습니다.
-- 전략 2 -- 타이베팅은 안하는게 좋.습.니.다.
하우스 어드밴티지에서 1% 대의 플레이어, 뱅커에 비해서 타이베팅은 15% 가량
입니다. 그만큼 하우스에 유리한 베팅이라는 것이죠. 당연히 안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건돈의 8배라는 것이 상당히 매력적이기도 해서 많은
초보 플레이어들이 타이를 노리는데, 계속 타이베팅을 하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적.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타이베팅을 노리고 거는 경우가 몇가지 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파악한 조건으로는 기록표상으로 타이가 나왔던 칸위치에,
앞 점수가 6/4, 7/6, 같은 수 반복 등의 경우 입니다. 하지만 결론은 타이베팅은
득 보다 실이 많습니다. -- 전략 3 -- 두번 연속 틀렸을 경우 미련없이 쉬어야
합니다. 바카라는 게임 진행이 빠르고 베팅액이 크다는 특성상 돈이 금방 올라가
고, 내려가기도 합니다. 5만-10만 베팅하는 플레이어가 200 만을 버는데,30분
잃는데, 15 분정도의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한번 흐름과 거꾸로 베팅을 시작하면 어느새 5-6번 연속 틀리고, 이때 이성을 잃고
(뚜껑이 열린다고 하죠 -_-;) 큰베팅 한번으로 만회하려다, 폭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번연속해서 틀린경우가 생긴다면 일단, 쉬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기록표를 한번 더 읽어보고, 같이 플레이 하는 사람들중에서 돈이 올라가
고 있는 사람이 어디에 거는지도 확인해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최대한 작은 베팅으로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게임을 진행 하는것이 유리합니다.
-- 전략 4 --
몇 가지 노하우 노하우라고 했지만 100% 이러하다는 것이 아니고
제 느낌으로는 80% 정도는 맞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1. 뱅커가 어려운 상황에서 역전 시킨 경우 다음 다시 뱅커이고 뱅커 쯔라가 나올 경우도 있다.
-- 예를 들어 6-4 로 플레이어 리드에서 뱅커가 4,5 를 뽑아 역전 시킨다든지, 6-0 에서 7을 뽑는다든지 하는 경우입니다.
2. 쯔라가 계속 되고 끝나도 그다음 한번더 쯔라 쪽이 나온다.
-- 플레이어가 7 번 연속 이기고 난후, 뱅커가 1번 이긴 경우 다음은 플레이어가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것은 8목의 경우 였고 깡랜처럼 6목의 경우는 그 확률이 반반 인 것 같습니다.)
3. 운 나쁜 사람을 반대로 가기
-바카라 테이블에서 보면 자꾸 잃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돈을 꺼내서 새로 칩을 사죠. 이 사람들 플레이를 보고 있으면 점점 수렁에 빠져 드는 것처럼 보입니다. 되도록 이런 플레이어들과 반대편에 거는 것이 승률이 높습니다. 반대로 돈이 올라가고 있는 사람이 눈에 띄면 되도록 따라 가는 것이 승률이 올라갑니다.
이번엔 바카라 게임의 기초에 이어서, 실전적인 바카라 전략을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지노의 양대 테이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바카라와 블랙잭은 플레이어의 입장에서 보면 접근 방법이 판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랙잭이 계속 게임을 진행하면서 플레이어에게 유리한 턴이 왔을때 베팅조절로 이기는 게임으로 단시간이 아닌 장시간에 걸쳐 플레이 해야 하는 게임이라면, 바카라는 단기간에 집중하여 승부를 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 일 것입니다.
실제 바카라 갬블러들은 1시간 이내의 짧은 시간에 자본의 3배 에서 5배를 만들고 일단 휴식을 취한 다음, 다시 게임에 도전 하는 식의 플레이를 많이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게임 진행은 게임을 좋아하는 갬블러에게는 상당히 고역이기도 한데, 카드를 직접 자신의 손으로 펴쳐보는 바카라의 마약 같은 재미때문에 , 쉬어야 될 때를 놓쳐서, 충분히 윈 할수 있는 게임을 지는 경우를 저자신을 포함해서 여러번 보았습니다.
오늘 실전 바카라 첫번째 항목은
"바카라는 지속적으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짧게 하고 쉬었다가 다시, 짧게, 이것이 반복되는 게임이다"
입니다.
언제 쉬어야 하는 가는 여러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일단 이겼을때 입니다.
예를 들어 1,000 불에서 시작한 플레이어가 7천불을 만들었다가, 내려가기 시작하면 5,000 불에서 일단 스탑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수치는 개인따라 다르게 정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스탑의 목표를 최대 금액에서 70 프로선까지 돈이 다시 내려가면 스탑 하기로 일단 정해놓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땄다가 조금 내려간 (아직 따고 있는 상태) 에서 게임을 중단 하기는 상당히 힘듭니다.
이를 도와주는 것이 게임병장, 돈병장등으로 흔히 불리는 , 뒷전에서 코치 해주는 사람들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갔다면 와이프가 될수도 있겠죠.
이때 휴식은 적어도 2-4 시간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이겼을때의 휴식이 충분하다면, 휴식후 게임은, 새로운 정신 상태로 가다듬고, 시작하므로 승률을 올릴수가 있습니다.
게임을 그만해야 할 때 두번째는 돈을 잃었을때입니다.
이상적인 갬블러가 될려면, 며칠간의 게임을 한다면, 한번의 게임에 자신의 캐피탈 전부를 걸고서 하지 않습니다. 캐피탈의 반 또는 1/3을 꺼내어 게임을 하고, 이것이 안풀린다면, 그날은 무조건 쉬어야 합니다.
블랙잭에서 미니멈으로 버티면서 자신의 턴이 오기를 기다리는 것과 달리, 바카라에서 지고 있을때는 심리적인 부담감으로, 20 몇번의 줄이 와도 적은 베팅으로 만회를 거의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이 정한 목표액의 돈을 잃었다면, 미련없이 적어도 그날 하루의 게임은 포기해야 합니다. 정 못하겠으면, 최소한 1-2시간 이상 휴식을 하고 다시 게임 에 돌아 와야 합니다.
바카라 게임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이길수 있는 최선의 상태가 아니라면 게임을 아예 하지 않을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바카라 실전 강좌의 두번째 항목은
"이긴다음에는 이길(맞출) 확률 이 높고, 진 다음에는 또다시 질 확률(틀릴) 확률이 높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큰 베팅을 하고서 틀리게 되면 심리적으로 흥분을 보통 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현재의 바카라 게임 흐름 (흔히 그림이라고 하죠)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서 베팅만 점 점 커지는 경우가 있는데, 흔히 돈을 좀 따고 있는 상태에서 하게 되며, 어느 정도 땄던 돈이 금방 다 사라지게 되는 주 원인입니다.
심하게 말하자면, 한 번 틀렸을 경우, 그 다음 몇번을 아예 가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적어도 급격한 하락은 막을 수 있습니다. 중국인 플레이어들중에 이런 식으로 플레이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틀리고 난 후 급격하게 베팅을 올려서 승부를 볼려고 한다면 십중 팔구 지는 게임이 됩니다.
오늘 실전 강좌의 마지막은 바카라의 베팅입니다.
바카라의 베팅은 적어도 세번을 엎어 갈 수 있는 베팅을 할수 있어야 합니다.
바카라 게임을 하다 보면 세번 연속 맞추거나, 세번 연속 틀리는 경우가 자주 나오게 됩니다.
세번 연속 틀리는 것은 논외로 치고, 자신이 세번 연속 이상 맞추는 포인트를 잘 잡아내서 베팅 하는 것이 바카라 게임의 핵심입니다.
베팅을 할때는 금액으로 환산을 하지 않고 칩의 갯수로서만 게임에 임해야 합니다.
오랜 경륜을 가진 바카라 갬블러들은, 보통 자신에게 있는 칩의 갯수의 1/2 에서 1/3 을 한번 베팅에 겁니다.
이것이 맞을경우 엎어서 가죠, 그리고 또 맞으면 한번 더 엎어서 가게 됩니다.
결론은 1/2, 1, 2--> 결국은 자본의 5배가 세번만에 만들어지게 됩니다.
물론 세번 연속 맞을 경우의 이야기 입니다.
이상은 어느정도 이상의 경륜을 가진 바카라 플레이어의 예였고, 테마 동호회의 캐쥬얼 게이머라면, 캐피탈의 1/5 정도에서 3번 또는 네번을 엎어 베팅 하는 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1/5 만 하더라도, 1/5, 2/5, 4/5, 8/5 가 들어 오면 자본의 2.2 배 정도는 단 세번 만에 만들수 가 있습니다.
바카라 를 플레이 하면서 미니멈 또는 자신이 정한 금액 만을 지속적으로 베팅 하는 것은 결국 지는 게임 입니다.
챤스라고 생각 할때, 자본의 반 이상을 과감하게 베팅할 수 있을때 바카라 게임에서 승리의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실제 바카라 플레이어들은 10번을 지고서 한번을 이기더라도 승리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10 번 진 것은, 자신이 정한 캐피탈이었다면, 한 번 이길때, 캐피탈의 20 배, 이상도 만드는 갬블러가 많기 때문이죠.
이상으로 나름대로 적어본 실전 바카라 1번째 글을 마칩니다.
회원 여러분의 건투를 빕니다.
바카라 베팅공식=펌
바카라 할때, 몇 가지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주머니 안에 cash가 얼마냐에 따라서 10 다이나 30다이에 앉습니다. 뒷전 플레이는 안합니다. 산소도 부족한데. 서서 겜 하믄 금방 피곤해서... 자리 날때까지 쉬면서 기다리거나, 엘로 칩 하나 그린 칩 100개로 바꿔서 앉아서 할수있는 가벼운 겜 하고 놀면서 기다립니다. 아는 분들이 많은날은 차 한잔 마시고 오면 자리 하나 정도는 확보가 됩니다. 보통 cash가 150 이상일때 바카라를 합니다. 150에서 450 정도면 10다이 500이상일경우 30다이에서 겜 합니다.
1. 한 슈에서 보통 전반 5게임. 겜이 안될때는 10게임 정도는 open... 하면서 쉽니다.
2. 5게임에서 10게임 쉬고 나서, 첫 배팅은 무조건 미니멈입니다. 10다이건 30 다이건 보통 블랙칩 한 개 부터 시작합니다. 30다이는 주로 엘로칩 가지고 배팅들 하시기 때문에, 블랙칩 몇 개 배팅하면, 뒷전에 계신분들이나, 앉아서 같이 겜 하시는 분들 째려보십니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노려보시는 분들. 강원랜드 주주나 직원 가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3. 보통 첫 베팅 가는 곳은 5게임이나 10게임까지 많이 나왔던 곳에 배팅합니다. 첫날 첫 게임 첫 배팅에서는 전 무조건 tie에 갑니다. 미신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첫 배팅을 타이로 먹는날은 저에게는 좀 운이 붙는 날입니다. 미신처럼, 일종의 개인적인 성향인 것 같습니다.
4. 첫 배팅 결과는 win. lose, tie 셋 중 하나입니다. 승률 5할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하니까....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고,제 경우에도 항상 반반인것 같습니다. 이기면, 그 자리에 엎습니다. 뱅커 윈이면, 뱅커 엎고, 플레이어 윈이면, 플레이어 엎고, 타이 일경우에는 또 타이 갑니다. 이긴쪽이 계속이긴다는 맹목적인 믿음이 필요한 게임이 바카라라고 생각합니다. 죽게 될 경우, 배팅은 올리지 않습니다. 대신 무조건 반대쪽에 배팅합니다. 역시 이기는 쪽이 이긴다는 맹목적인 믿음이죠... 배팅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절반만 믿기 때문입니다. 처음 바카라를 할때에는 스코어지를 즐겨봤지만, 스코어지에 대한 믿음은 결과론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딜러가 칩 계산할때, 칩 가지고 노는 것도 귀찮고, 겜 할때는 말없이 하는 편이라서 스코어지 기록은 하지만, 맹목적인 믿음은 없습니다. 체킹만 하고 뒤집어 놓습니다. 그리고 배팅을 할때는 가장 먼저 합니다. 이겼으면 엎어가는 거고, 졌으면 반대쪽에 보통 미니멈으로 가기 때문에 가장 빠를 수 밖에 없습니다. 바카라는 믿음이며, 배팅을 망설이거나, 흔들릴때 게임에 앞서 자기 자신에게 지고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배팅을 할때 믿음이 심하게 흔들리는 날은 바카라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5. 정말 재수없을 때는 퐁당퐁당 돌을 던지듯, 계속 반대편이 윈할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카라 게임이 퐁당퐁당에 배팅하는 것 보다는 줄을 기다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슈당... 아직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퐁당퐁당으로 끝나는 겜은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경력이 짧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스몰때부터 적어도 오천 슈 이상 게임하면서 그런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고로 오래할때는 1주일동안 숙소잡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하루 평균 16시간 정도 해 본적도 있지만, 비능률적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길게 잡아도 10슈 안쪽, 다섯 슈 정도가 적당한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매판마다 항상 그림은 다르지만, 짧게는 다섯줄, 보통 8줄, 개인적으로는 17줄까지 떨어졌습니다. 저에게는 도신 같은 능력이 없어서 배팅 업하면서 퐁당퐁당은 안 합니다. 17줄 먹은날은 개인적으로 딱 1번, 30다이에서 였습니다. 물론 중간에 타이가 두번 끼었지만, 다섯 줄 정도 내려왔을때, 배팅을 계속 맥시멈을 꽂게 되더군요. 17줄에서 꺾이면서 부터는 그냥 그 슈에서는 더이상 풀벳은 하지 않고 끝냈습니다. 줄에서 30씩 배팅해서 300 이상 윈하구, 결과적으로 그 슈에 450 윈. 물론 한 슈에 최고로 600까지도 윈했지만, 제가 기억하는 최고의 게임은 17줄 윈한 게임이었습니다.
6. 게임을 할때마다 매번 윈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따는 날도 매번 많이 따고 나오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운이 좋은 날은 많이 따고, 운이 나쁜 날은 잃습니다. 흥분하는 날은 정말 많이 잃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바카라를 하면서 기분 나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칩을 걸때마다 손끝에 느껴지는 약간의 떨림. 낚시할때 고기가 미끼를 물었을때, 전해지는 떨림과도 같은 느낌이 좋아서 전 바카라를 했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매번 얼마를 윈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일어설때 항상 기분이 좋으면, 그것이 진정한 위너가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7. 강랜 미니멈과 맥시멈의 차이가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흥분하면 많이 깨집니다. 개인적으로는 30다이에서 포핸드도 쳐봤지만, 잃는 날 포핸드하면 산술적으로 네 배 이상 깨집니다. 맥시멈 포핸드 하는 경우 판당 120이며, 대개 사람의 심리상, 잃게 될때, 투핸드 이상 배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포핸드 칠때, 친분 있는, 카지노 직원이 사석에서 지나가는 말로 인간적인 한마디 하더군요. 투핸드 이상 할꺼면, 차라리 줄 제대로 잡았을때 배팅하라고 말입니다.
저는 몇 년동안 카지노를 다녔고, 테이블 게임은 바카라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바카라를 하게 된 동기는 친하게 알고 지내는 동생이 20대 중반에 피라미드로 수억이 넘는 피해를 보게 되어서 그 친구를 도와줄 목적으로 몇 해 전부터 본격적으로 강랜 바카라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카라를 통해서 그 친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아직도 신불자며, 몇 일전에도 사채 업자에게 진 빚 문제로 전화연락이 오더군요. 아직도 정신을 덜 차린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강랜 바카라에서는 몇 번 의 윈을 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인생에서 그 친구와 겜블에서는 항상 패배자 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젠 그 친구도, 바카라도 잊은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바카라를 할때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제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 바카라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제 인생의 겜블에서 윈 해야겠지요. 제 인생에서 윈하기 전까지는 좋아하는 바카라도 카지노도 안녕하기로 했습니다. 담에 바카라를 할때도 그냥 제 방식대로 즐길 겁니다. 바카라를 즐기시는 분들. 모두모두 건승하시길 바라구요. 허접한 글 읽어주신 회원님들도 카지노와 인생에서 모두모두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주머니 안에 cash가 얼마냐에 따라서 10 다이나 30다이에 앉습니다. 뒷전 플레이는 안합니다. 산소도 부족한데. 서서 겜 하믄 금방 피곤해서... 자리 날때까지 쉬면서 기다리거나, 엘로 칩 하나 그린 칩 100개로 바꿔서 앉아서 할수있는 가벼운 겜 하고 놀면서 기다립니다. 아는 분들이 많은날은 차 한잔 마시고 오면 자리 하나 정도는 확보가 됩니다. 보통 cash가 150 이상일때 바카라를 합니다. 150에서 450 정도면 10다이 500이상일경우 30다이에서 겜 합니다.
1. 한 슈에서 보통 전반 5게임. 겜이 안될때는 10게임 정도는 open... 하면서 쉽니다.
2. 5게임에서 10게임 쉬고 나서, 첫 배팅은 무조건 미니멈입니다. 10다이건 30 다이건 보통 블랙칩 한 개 부터 시작합니다. 30다이는 주로 엘로칩 가지고 배팅들 하시기 때문에, 블랙칩 몇 개 배팅하면, 뒷전에 계신분들이나, 앉아서 같이 겜 하시는 분들 째려보십니다. 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노려보시는 분들. 강원랜드 주주나 직원 가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3. 보통 첫 베팅 가는 곳은 5게임이나 10게임까지 많이 나왔던 곳에 배팅합니다. 첫날 첫 게임 첫 배팅에서는 전 무조건 tie에 갑니다. 미신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첫 배팅을 타이로 먹는날은 저에게는 좀 운이 붙는 날입니다. 미신처럼, 일종의 개인적인 성향인 것 같습니다.
4. 첫 배팅 결과는 win. lose, tie 셋 중 하나입니다. 승률 5할 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하니까....
이길때도 있고, 질때도 있고,제 경우에도 항상 반반인것 같습니다. 이기면, 그 자리에 엎습니다. 뱅커 윈이면, 뱅커 엎고, 플레이어 윈이면, 플레이어 엎고, 타이 일경우에는 또 타이 갑니다. 이긴쪽이 계속이긴다는 맹목적인 믿음이 필요한 게임이 바카라라고 생각합니다. 죽게 될 경우, 배팅은 올리지 않습니다. 대신 무조건 반대쪽에 배팅합니다. 역시 이기는 쪽이 이긴다는 맹목적인 믿음이죠... 배팅을 올리지 않는 이유는, 절반만 믿기 때문입니다. 처음 바카라를 할때에는 스코어지를 즐겨봤지만, 스코어지에 대한 믿음은 결과론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딜러가 칩 계산할때, 칩 가지고 노는 것도 귀찮고, 겜 할때는 말없이 하는 편이라서 스코어지 기록은 하지만, 맹목적인 믿음은 없습니다. 체킹만 하고 뒤집어 놓습니다. 그리고 배팅을 할때는 가장 먼저 합니다. 이겼으면 엎어가는 거고, 졌으면 반대쪽에 보통 미니멈으로 가기 때문에 가장 빠를 수 밖에 없습니다. 바카라는 믿음이며, 배팅을 망설이거나, 흔들릴때 게임에 앞서 자기 자신에게 지고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배팅을 할때 믿음이 심하게 흔들리는 날은 바카라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5. 정말 재수없을 때는 퐁당퐁당 돌을 던지듯, 계속 반대편이 윈할때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바카라 게임이 퐁당퐁당에 배팅하는 것 보다는 줄을 기다리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슈당... 아직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퐁당퐁당으로 끝나는 겜은 경험해 보지 못했습니다. 경력이 짧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스몰때부터 적어도 오천 슈 이상 게임하면서 그런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최고로 오래할때는 1주일동안 숙소잡고 아침부터 새벽까지 하루 평균 16시간 정도 해 본적도 있지만, 비능률적인 것 같습니다. 하루에 길게 잡아도 10슈 안쪽, 다섯 슈 정도가 적당한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매판마다 항상 그림은 다르지만, 짧게는 다섯줄, 보통 8줄, 개인적으로는 17줄까지 떨어졌습니다. 저에게는 도신 같은 능력이 없어서 배팅 업하면서 퐁당퐁당은 안 합니다. 17줄 먹은날은 개인적으로 딱 1번, 30다이에서 였습니다. 물론 중간에 타이가 두번 끼었지만, 다섯 줄 정도 내려왔을때, 배팅을 계속 맥시멈을 꽂게 되더군요. 17줄에서 꺾이면서 부터는 그냥 그 슈에서는 더이상 풀벳은 하지 않고 끝냈습니다. 줄에서 30씩 배팅해서 300 이상 윈하구, 결과적으로 그 슈에 450 윈. 물론 한 슈에 최고로 600까지도 윈했지만, 제가 기억하는 최고의 게임은 17줄 윈한 게임이었습니다.
6. 게임을 할때마다 매번 윈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따는 날도 매번 많이 따고 나오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운이 좋은 날은 많이 따고, 운이 나쁜 날은 잃습니다. 흥분하는 날은 정말 많이 잃을때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바카라를 하면서 기분 나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칩을 걸때마다 손끝에 느껴지는 약간의 떨림. 낚시할때 고기가 미끼를 물었을때, 전해지는 떨림과도 같은 느낌이 좋아서 전 바카라를 했고,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매번 얼마를 윈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일어설때 항상 기분이 좋으면, 그것이 진정한 위너가 아닌가 생각해 봤습니다.
7. 강랜 미니멈과 맥시멈의 차이가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흥분하면 많이 깨집니다. 개인적으로는 30다이에서 포핸드도 쳐봤지만, 잃는 날 포핸드하면 산술적으로 네 배 이상 깨집니다. 맥시멈 포핸드 하는 경우 판당 120이며, 대개 사람의 심리상, 잃게 될때, 투핸드 이상 배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포핸드 칠때, 친분 있는, 카지노 직원이 사석에서 지나가는 말로 인간적인 한마디 하더군요. 투핸드 이상 할꺼면, 차라리 줄 제대로 잡았을때 배팅하라고 말입니다.
저는 몇 년동안 카지노를 다녔고, 테이블 게임은 바카라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바카라를 하게 된 동기는 친하게 알고 지내는 동생이 20대 중반에 피라미드로 수억이 넘는 피해를 보게 되어서 그 친구를 도와줄 목적으로 몇 해 전부터 본격적으로 강랜 바카라를 하게 되었습니다. 바카라를 통해서 그 친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는 아직도 신불자며, 몇 일전에도 사채 업자에게 진 빚 문제로 전화연락이 오더군요. 아직도 정신을 덜 차린 것 같습니다. 저는 비록 강랜 바카라에서는 몇 번 의 윈을 하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인생에서 그 친구와 겜블에서는 항상 패배자 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젠 그 친구도, 바카라도 잊은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바카라를 할때는,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제 자신이 즐기기 위해서 바카라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제 인생의 겜블에서 윈 해야겠지요. 제 인생에서 윈하기 전까지는 좋아하는 바카라도 카지노도 안녕하기로 했습니다. 담에 바카라를 할때도 그냥 제 방식대로 즐길 겁니다. 바카라를 즐기시는 분들. 모두모두 건승하시길 바라구요. 허접한 글 읽어주신 회원님들도 카지노와 인생에서 모두모두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5월 30일 수요일
바둑이게임 승리전략
1. 가장 좋은 공갈은 아침에 땁을 딴후에 패스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
아침 받고 레이스를 가면 상대가 다이를 누를수 있는 횟수가 2번이나 있기에 상대방으로
하여금 잘맞았다는 생각으로 죽는다
(전략 #1에 보면 상대방에게 좋은인상을 만들어 두는 작업을 이전판에 몇번 해둬야 된다)
2. 점심 받은후 스테이를 하면 상대방의 의심을 사게 된다.
(레이스를 하게되면 한번더 레이스를 한다. 이는 강한 인상을 심어주므로 좋은기술이 된다)
3. 상대가 앞에서 레이스를 할경우 레이스를 한번 더쳐주고 스테이를 잡는다.
4. 상대방의 스타일을 파악한후 공갈을 시도한다.
( 무조건 콜을 하는 스타일이나 메이드가 된 하수에게 찍힐 위험성이 있으므로 몇판 게
임후 상대 스타일 파악후 시도한다 )
아침 받고 레이스를 가면 상대가 다이를 누를수 있는 횟수가 2번이나 있기에 상대방으로
하여금 잘맞았다는 생각으로 죽는다
(전략 #1에 보면 상대방에게 좋은인상을 만들어 두는 작업을 이전판에 몇번 해둬야 된다)
2. 점심 받은후 스테이를 하면 상대방의 의심을 사게 된다.
(레이스를 하게되면 한번더 레이스를 한다. 이는 강한 인상을 심어주므로 좋은기술이 된다)
3. 상대가 앞에서 레이스를 할경우 레이스를 한번 더쳐주고 스테이를 잡는다.
4. 상대방의 스타일을 파악한후 공갈을 시도한다.
( 무조건 콜을 하는 스타일이나 메이드가 된 하수에게 찍힐 위험성이 있으므로 몇판 게
임후 상대 스타일 파악후 시도한다 )
포커 바둑이 이기는 자리잡기
잘되는 자리 고르는 법
베이스가 답일때 빠꾸가 없는 자리
베이스가 좋을때 안창이나 바로 걸치는 자리
서로 답일때 겜불에서 뜨는 자리 (이기는걸루)
투카, 쓰리카 일 때 낮게 메이드 되는 자리
설사 겜불에서 져도 바로 먹는자리.
위의 상황이 연출되는 자리는 진짜 좋은자리이니 나오지 마시고
계속 게임을 하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안좋은 자리 고르는 법
베이스가 좋을 때 그림이나 높은걸로 걸치는 자리
베이스가 좋을 때 상대방의 레이스가 자주나오는 자리
페턴메이드가 거의 통과 안되는 자리
8베이스를 자주 주는 자리
좋은 메이드일때 많이 못먹는 자리
위상황이 연출되는 자리라면 주저 말고 빨리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의 자리는 나중에 잘잡고도 오링 당하는 자리입니다.
설사 1235세컨을 잡고도 골프한테 오링 당하는 자리이오니
미련갖지 마시고 바로 나오십시오.
베이스가 답일때 빠꾸가 없는 자리
베이스가 좋을때 안창이나 바로 걸치는 자리
서로 답일때 겜불에서 뜨는 자리 (이기는걸루)
투카, 쓰리카 일 때 낮게 메이드 되는 자리
설사 겜불에서 져도 바로 먹는자리.
위의 상황이 연출되는 자리는 진짜 좋은자리이니 나오지 마시고
계속 게임을 하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안좋은 자리 고르는 법
베이스가 좋을 때 그림이나 높은걸로 걸치는 자리
베이스가 좋을 때 상대방의 레이스가 자주나오는 자리
페턴메이드가 거의 통과 안되는 자리
8베이스를 자주 주는 자리
좋은 메이드일때 많이 못먹는 자리
위상황이 연출되는 자리라면 주저 말고 빨리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의 자리는 나중에 잘잡고도 오링 당하는 자리입니다.
설사 1235세컨을 잡고도 골프한테 오링 당하는 자리이오니
미련갖지 마시고 바로 나오십시오.
포커 바둑이전략 -탑 운영방법
바둑이 게임을 흔히 7-탑 게임이라고들 한다.
여기서 메이드7은 그리 높은 족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히든에 3단 레이스를 해서는 안된다.
메이드 7은 그리 높은 족보가 아니기 때문에 레이스에 되빠꾸 하는 것은
기름을 들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히든에 상대방이 땁을 따고 레이스를 했을 때, 절대 레이스를 하지 말고 콜을 해야
한다.
한다.
내가 레이스를 해봐야 상대방이 콜을 하면 거의 이기는 상황이 나오지만 상대방이
되빠꾸 레이스를 치면 이것은 거의 진다 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되빠꾸 레이스를 치면 이것은 거의 진다 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초장 스테이나, 아침과 저심에 2장따서 7이 꽂히면 그때는 6메이드로 생각하라.
보통 2장을 따서 잘 맞기란 매우 힘들기 때문에, 2장이상 바꾸어서 7이되면 이는
메이드 6과 같은 힘을 갖고 있다고 봐야한다.
메이드 6과 같은 힘을 갖고 있다고 봐야한다.
7메이드는 많은 돈을 넘겨 주는 패가 아니다
6메이드는 많은 돈을 넘겨 주어서는 절대 고수가 될 수 없다.
5메이드는 하루에 2번이상 무너진다면 그것은 사기도박에 가깝다.
흔히들 7로 메이드 되면 절대 죽지를 못 하거나 레이스에 다시 되빠꾸...
광분 하는 사람들은 나는 하수요 라는 것을 티내는 것이다.
7정도의 메이드 카드는 남자 카드가 아니라 여자 카드가 되는 것이다.
괜히 어깨에 힘을 주고 으시대지 말고 여자처럼 고분고분 상대방의 뜻에 따라주
는 카드인 것이다.
는 카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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