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5일 목요일

바카라 게임 기본 상식 3= 베팅 방법


바카라 게임 기본 상식 3 베팅 방법 편
베팅 ( Betting ) 방법 
카지노 게임에 임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베팅량의 조절 입니다.카지노장의 게임마다 최소 배팅량 ( Mini Bet )과 최대 배팅량 ( Max. Bet )을 정해두고 있으므로 그 사이 금액을 베팅 하면 됩니다.

베팅한대로 금액을 페이하는 카지노에서의 베팅은 게임의 point입니다.자기가 느껴서 많지 않은 돈이 좋고 즉, 본인이 가장 편하게 느끼는 금액이 좋은것입니다.



해외에 나가는경우 마카오는 대부분 베팅이 크게 되는경우가 많고 필리핀쪽은 적은 금액으로도 가능한곳이 많기때문에 필리핀쪽이 더 낫지 않은가 합니다.

물론 본인이 돈이 많으면 큰곳이 더 낫겠지만 베팅이 큰곳은 잃는금액도 그보다 훨씬 더 클수도 있다는걸 항상 염두에 둬야 합니다.

베팅 리미트가 작은곳을 찾아서 편안한 마음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곳이 좋습니다.  최소 bet을 $5 인곳에서 보통 $10을 하면서 잘 될 때는 $ 50 까지  안 될 때는 $5 로 게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자신의 형편에 무리한 Bat이나, 베팅한 금액이 많아서 게임에서베팅한 금액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절대 게임에서 이기지 못합니다.

카지노장에서 게임은 카지노장의 Edge를 계산하여 만들어져 있으므로 대부분의 게임은 100번의 게임을 한다고 가정하면 산술적인 계산 대로면 카지노장이 최소  51번 이기고 플레이어가 49번 이기게 되어 있습니다.

똑같은 금액으로 베팅( Same Betting ) 을 한다고 하면 운이 좋은 사람은 따고 운이 없는 사람은 잃게 되겠지만, 수학적인 통계로 계산하면 게임이 진행되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게이머들은 돈을 잃는경우가 됩니다.



*베팅 방법
(1) Same Betting100 판을 했다면 49판은 이기고 51판은 졌을 거니까 2판의 돈은 잃었다고 봐야 합니다.

그런데, 실제 카지노장에 가면 초보자는 물론이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죠. 물론 운이 좋아 따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잃고 일어 서기 때문에 만약 여러분이 이방법을 쓴다면 게임 시간을 최대한 짧게  하고 따면 빨리 일어나 그자리를 나오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

(2) Dowble Up Betting $5 을  잃으면, $10 을 베팅하고 , 이겼다면 $5 로 돌아가고$10 을 베팅하여 잃으면, $20 을 베팅하고, 이겼다면 $5 로 돌아가고 $20 을 베팅하여 잃으면, $40 을 베팅하고, 이겼다면 $5 로 돌아가고$40 을 베팅하여 잃으면, $80 을 베팅하고, 이겼다면 $5 로 돌아가고...이렇게 5판을 했다고 가정하면5 판을 연달아 모두 졌을 때는 $155 을 잃는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하지만 중간에 한판을 이겼다면 초기 베팅 금액인 $5 을 따게 됩니다.하지만 계속해서 더블업을 할수 없다는것이 문제입니다.

각 카지노장 마다 Limit가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바카라에서는 일명 스트리크  현상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0회 이상 연달아 이기고, 지고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이 방법은 큰 돈을 순식간에 잃을 위험이 있습니다.

(3)켈리베팅의 응용방식-(이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고 싶으시면 네이버카페 "NPKOREA" 로 가셔서 게이머자료를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초기 베팅량이 $10 이라고 가정하고 게임을 해보면 : 
$10 을 베트하여,,,, 이기면 $15 베트, 지면 $10 배팅 ( 초기 베팅으로 돌아감 )
$15 에서 ,,,,,, 이기면 $ 30 , 지면 $10  ( 초기 베팅으로 돌아감 )
$30 에서,,,,,,, 이기면 $45 , 지면 $10  (초기 베팅으로 돌아감 )
$45 에서 ,,,,,, 이기면 $70 , 지면 $10  ( 초기 베팅으로 돌아감 )
$70 에서,,,,,,  이기면 $100  , 지면 $10 $100 에서......

이기면 $150 , 지면 $10  $150 에서,,,, 이기면 $225 , 지면 $10 ...........

즉 이기면, 이긴 돈의 절반을 베팅에 더해서 올리고, 지면, 언제든지 초기 베팅 ($10) 으로 돌아 갑니다.
결과적으로 연달아 3판을 LOSE 할 경우에는 $30을 잃게 되지만, 연달아 3 판을 이길 경우에는 $45을 딸 수 있어, 수학적으로 100 판을 했을 때 2 판의 돈을 잃게 되는 것을 만회 할 수 있다는 계산입니다.

(4) 1-2-3-4-5-1 ( 1-2-3-4-1 / 1-2-3-1) 베팅 방법 (3)의 방법과 유사한데 3판 ( 또는 4, 5판 ) 후에는 승패에 상관 없이 기초 베팅으로 반복 합니다.즉 $10을 베팅하여 이기면 $20 또 이기면 $30 다음에는 승패에 상관 없이 $10 로 돌아간다.물론 중간에 지게 되면 $10 로 돌아 가는 베팅 입니다..

 * 베팅에서 주의 사항  
(1) 베팅한 돈은 " 자기 돈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실제, 베팅이 끝나고 카드가 1 장이라도 돌려 졌다면, 그 돈을 거둬들일 수 없습니다.

(2) 게임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면서, 베팅량을 조금씩 조절해야 합니다.

(3) 이 판은 꼭 (100%) 이긴다고 생각하고 갖고 있는  돈을 모두 거는 것은 절대 금물 입니다.

바카라 게임 기본 상식 2

Mini나 Midi Baccarat는 6Deck으로  Main  Baccarat는 8Deck으로  게임을 진행 합니다.단 , Main Baccarat  는 red  와 blue의 혼합 8덱으로 게임진행을 합니다.


레이아웃(Lay Out)에는 플레이어와 뱅커측 2개의 사이드가 있으며  플레이어는 어느 한쪽을 선택해서 배팅을 할수가 있습니다.

바카라는 다른 카지노 게임과 달리 게임의 금액이 크기 때문에 카지노측에서는 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된 딜러를 배치하여 게임을 진행 시킵니다.

게임이 진행되어 카드가 드로잉(Drawing) 되면 플레이어측 또는 뱅커측 어느쪽에 배팅을 하든지 관계없이일정한 규칙에 의해 게임은 자동적으로 진행되며, 게임은 보통 1분이면 한 라운드가 완료되어 빠르게 진행되는 특징이 있는 게임입니다.

뱅커와 플레이어만의 확률로 본다면 뱅커가 승률이 플레이어보다 0,15% 높게 만들어서플레이어들이 뱅커와 플레이어에 동시배팅을 할수 없고 뱅커측에  플레이어들이 배팅을 하면 뱅커가 이길경우에는  5%의 커미션(Commission)을 카지노측에서 테이크(Take) 합니다.


바카라게임의 위험성은 빠르게 진행된다는것, 배팅을 하는 금액이 크다는것, 디퍼런스(Difference) 게임을 하게되면 상한선이 없다는것(difference게임은 플레이어와 뱅커의 배팅금액에 편차를 두는 게임)등입니다.
위험성이 몇가지 안되어보이는것 같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쉽게 카지노에서 빠져들수 있는 게임이라는게 바카라의 함정 입니다.

바카라 게임의 기본 상식(게임방법,룰)

바카라(Baccarat)..우리식 표현으로 하자면 끗수를 가리는  갑오잡기나 홀짝게임입니다..

BANKER와 PLAYER쪽중 어느쪽이 이길 것인가를 선택한 후 배팅을 하게됩니다.

바카라의 가장 특징은 카지노에 가보면 테이블에서 하얀종이(SCORE PAPER)위에  그림을 그려가며 배팅을 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겁니다.


바카라는 얼마전까지는 high roller 게임으로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는 별도 룸에서 턱시도를 차려입은 딜러들이 GAME (Main Baccarat)을 주관해 왔으나, 최근에는 딜러 한 명이 게임을 주관하는 Mini Baccarat로 플레이어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카지노에 따라서 해외에서는  5불,국내(강원랜드)에서는 5,000원부터 배팅을 할수 있습니다.

바카라는 카지노에서 가장 매력적인 게임으로 통하며, 특히 중국계를 비롯한 아시아권 플레이어들이 즐겨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바카라는 카지노 게임중에서 플레이어에게 확률이 가장 높은 게임으로 게임방식은 매우 간단합니다.

처음에 PLAYER와 BANKER의 두곳에 두장씩의 카드를 받아 합이 9(10을 넘는건 숫자로 인정치 않음)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지만 한쪽의 카드가  숫자 합이 8이나 숫자합이9가 나오지 않았을때 룰에 따라 추가카드를 받아  높은끗수를 받는쪽이 이기는 아주 간단한 게임 입니다.


*PLAYER와 BANKER 양측 카드
끗수가 같을 경우에는 타이(tie)가 되며, 이때 타이 핸드(tie hand)에 배팅을 하게 되면 8 To 1(8배)의 배당을 받게 됩니다.

카드 카운팅(counting)은 카드에 기록된 숫자로서 점수를 계산하고. 즉 에이스는 '1'로 계산 2~9까지는 카드의 숫자대로, '10'과 그림카드는 전부 '0'으로 계산한다. 카드의 끗수가 '10'을 초과할 경우 10단위는 '0'으로 계산하고 나머지 단위로 승부를 겨루면 됩니다.

*커미션
바카라 게임은 특성상 플레이어와 뱅커가 규칙에 의해서 게임을 실시하기 때문에 하우스(house)에서는 커미션(commission)을 테이크(take) 하게 됩니다.

바카라 게임은 뱅커측이 플레이어측보다 0.15%의 승률이 더 있는 관계로 하우스(house)에서는 뱅커가 이겼을 경우 게임당 배팅금액에 대하여 5%의 커미션을 제하고 배당금을 건네줍니다.

만일 게임에서 플레이어측이 이겼을 경우는 커미션이 없습니다. 

단, 카지노에 따라서 뱅커의 커미션을 받지 않는곳도 있습니다.대신에  뱅커측이 6으로 이겼을 경우 배팅한 금액의 1/2만 지불합니다.
아래는 바카라의 룰입니다.


텍사스 홀덤포커.. 진보된 갬블 (족보및게임진행방법)

미국에 몇몇 도시에 있는 카지노를 가보게 되면 온갖 종류의 게임이 넘쳐난다. 흔한 것은 역시 슬롯머신이고, 그 외에도 다양한 게임들이 방문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 중에서 카드로 하는 게임이라면, 꽤 오래전부터 이 텍사스 홀덤이 거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오마하 같은 게임들도 있고, 같은 홀덤이라고 해도 치러지는 방식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되기도 하지만 텍사스 홀덤이 대세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아직도 우리나라에서는 카드게임이라면 세븐오디나 바둑이, 하이로, 훌라 같은 것들이 유행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꽤 많은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과연 홀덤이 과거의 포커 게임들에 비해 그렇게 재미있는 것일까?



사건은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WSOP, 즉 포커 월드시리즈가 개최되어 바로 이 텍사스 홀덤으로 결승전이 치루어졌는데, 거기서 크리스 머니메이커라는 한 젊은이가 우승을 하게 된다. 총 상금은 250만불 규모.


딱 보기에도 방구석에 쳐박혀서 코카콜라와 핏자로 연명하며 온라인 카지노에서 홀덤 게임만 죽어라고 했을 것 처럼 생긴 이 친구가 보여준 경기는 대단한 붐을 일으키고 말았다. 이른바 머니메이커 붐이라고 불리우며 지금도 텍사스 홀덤을 미국 전역에서 가장 대중적인 게임으로 만들어버린 최초의 사건이 된다.

이 사건을 단순히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한 천재 젊은이가 기라성같은 유명 프로갬블러들을 물리치고 우승했다는 것 정도로 간주하면 곤란하다. 이 사건의 배후에는 온라인 카지노들이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주마다 도박에 관한 정책이 다 다르다. 그러나 온라인은 주의 경계를 손쉽게 넘어선다. 심지어 국가의 경계도 쉽게 넘어선다. 그런 온라인 카지노에서 가장 인기를 끌던 게임이 텍사스홀덤이었고, 그 온라인 홀덤 시장이 급속하게 성장하면서 드디어 오프라인 카지노 업계에 까지 진출한 사건으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머니메이커는 포커 스타즈라는 한 온라인 홀덤 게임 업체에서 개최한 참가비 45불짜리 작은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사람이다. 별것 아닌 일이었다. 단지 그 토너먼트의 일등 상품이 월드시리즈 출전권을 제공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일이 커졌다.

그 우승의 여파를 몰고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여 기라성 같은 강자들을 차례로 꺽는 이변을 연출하며 북미대륙 전체를 홀덤의 열풍에 사로잡히게 만든 장본인이 바로 머니메이커이다.

즉 머니메이커 같은 젊은 사람은 기존의 관점에서는 월드 시리즈에 참가할 참가비 만불 조차도 만들기 힘든 사람이지만, 작은 온라인 토너먼트에서 우승함으로써, 그런 큰 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고, 온라인에서만 통하는 실력이 아니라, 오프라인, 즉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며 하는 경기에서도 그 실력이 입증되었다는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지금도 이런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월드시리즈 출전권을 상품으로 건 수많은 위성 토너먼트(Satellite tournament)들이 개최되고 있다. 그 위성 토너먼트를 통해 돈은 없지만 실력이 출중한 젊은 세대들이 대형 게임들에 진출하고 있는 것이다.



한때 우리나라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선수가 있다. 수퍼스타 임요환에 맞서서 처절테란 운영을 멋지게 해 내던 선수였던 기억이 난다. 너무 못생긴 눈매 때문에 항상 날카로운 선그라스를 쓰고 경기하던 베르뜨랑.

어느날 갑자기 국내 스타 리그에서 종적을 감춘 그 역시 미국으로 건너가 이 홀덤 토너먼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스타크래프트 연습에 쏟은 시간에 비해 국내 스타리그에서 벌어들인 돈이 너무 적었고, 미국 홀덤 프로로 활동하면서는 훨씬 더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훨씬 더 큰 돈을 벌고 있다고 만족해한다는 소식을 들은 적이 있다.

그리고 들려온 소식은 그가 2008년 PokerStars Caribbean Adventure(PCA)라는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200만 달러의 상금을 획득하였다는 소식이었다. 25억쯤 되나...


우리나라에서는 스타크래프트 게임으로 겨루는 이 분야를 이스포츠(e-sports)라고 부른다. 그런 관점에서 홀덤 토너먼트 역시 이 정도 규모라면, 스포츠라 불리워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한마디로 홀덤은 이제 갬블의 단계를 넘어선 진보된 그 무엇이 되고 있다는 얘기다. 이런 게임을 그냥 도박이라고 치부해서 모른척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그런 무관심은 시대에 뒤떨어진 고집이 될 수도 있다.

여기서 홀덤 게임 자체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보자.

홀덤 게임의 규칙은 매우 간단하다. 세븐오디 포커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십분 이내에 다 배울 수 있다. 원래 홀덤이 만들어진 이유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한 테이블에서 포커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는 얘기도 있다.

각자에게 두장씩 카드를 돌리고, 바닥에 다섯장을 깐다. 그 일곱장으로 포커 족보를 만들어서 가장 높은 사람이 판돈을 먹는 경기이다. 아주 단순하다.

우리가 아는 포커 족보의 순서
 첫 번째 특징은 딜러, 스몰 블라인드, 빅 블라인드라는 개념이다. 최초에 게임을 시작할 때 딜러 위치를 결정하고, 그 왼쪽에 SB, 그 왼쪽에 BB가 자리잡는다. 이 위치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매번 새로 카드를 돌릴 때마다 시계방향으로 한칸씩 이동을 하게 된다. 이들의 역할은 별거 없다. 딜러는 단지 순서의 시작을 표시하는 위치상의 의미이며 실제로 카드를 돌리지도 않는다. 카드는 언제나 카지노에서 배정해 준 직원 딜러가 하게 되어 있다. 스몰,빅 블라인드는 그냥 최초의 베팅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뜻이다.

노란색 D 버튼이 딜러 위치를 알려주는 딜러버튼, 그 바로 옆 하늘색이 스몰블라인드, 그 옆 파란색 자리가 빅 블라인드
보통 포커게임에서는 누구나 앤티(판돈, 보통 전문용어로 학교 가는거라고 표현을 한다.)를 대게 되어 있다. 그러나 홀덤에서는 앤티를 의무적으로 대는 대신(물론 홀덤 게임 중에도 앤티를 대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 딜러 왼쪽의 스몰 블라인드가 일정액을, 그 옆에 빅 블라인드가 대략 스몰 블라인드의 두배 가량의 칩을 의무적으로 베팅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다. 이 의무적인 베팅을 블라인드 머니라고 한다. 나쁜 카드를 들고서 계속 죽기만 하는 것을 방지하여 판돈을 키우기 위한 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블라인드 머니는 한 테이블 내에서도 항상 고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보통의 캐시게임에서는 테이블의 규모에 따라 고정적인 블라인드 머니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잘 변하지 않는다. 그 규모는 0.5불/1불 의 규모에서부터 100불/200불 정도 규모의 캐시게임도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토너먼트에서는 최초 10/20불로 시작했다 하더라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블라인드 머니를 계속 올리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기본적으로는 테이블에 참가한 선수들이 올인후 탈락하게 되면서 그 돈들이 자꾸 다른 선수들에게 모여 선수들의 칩 스택(칩 보유량)이 깊어지기(칩이 달랑거리는 상황을 숏 스택, 칩이 엄청 많은 경우를 딥 스택이라 부른다. 그래서 스택이 깊어진다로 표현한 것.) 때문에, 동일한 블라인드 머니로는 게임의 향방이 잘 가려지지 않기 때문인 것이 하나 있고, 또 토너먼트의 특성상 제한된 시간내에 경기를 끝내야 되기 때문에 게임의 진행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그런 측면도 있다.

심지어 어떤 토너먼트에서는 나중에 가면, 블라인드 머니 이외에도 참가자 모드에게 앤티를 내도록 하는 경우도 있다.

게임의 진행 순서는 두장씩의 카드를 모두에게 돌린 후, 블라인드 머니를 대고 나서, 빅블라인드 왼쪽부터 베팅을 시작한다. 이 단계를 플롭이전 단계, 즉 프리플롭이라고 한다.

그 이후에 바닥에 세장을 펼친다. 이 카드를 플롭 카드라 하고, 플롭 카드가 펼쳐진 후 또 한번 베팅을, 이번에는 스몰블라인드부터 하게 된다. 즉 언제나 딜러가 가장 마지막에 베팅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라는 의미이다.

하늘색은 10-10의 핸드를 들고 있고, 바닥에 깔린 세장의 카드가 바로 플롭카드가 되겠다.
그 뒤에 턴 카드라고 해서 한 장을 더 펼치고 또 스몰 블라인드부터 베팅, 마지막으로 리버 카드라 해서 마지막 한 장을 마저 오픈하고 또 베팅. 이렇게 모든 베팅이 종료된 후에는 각자의 카드를 오픈해서 승패를 결정하는 쇼다운(Showdown) 과정이 진행된다. 이렇게 한판이 마무리 되는 것이다.
턴 카드가 추가된 상황
리버카드까지 추가 되었다. 모든 카드가 다 나왔고, 하늘색의 핸드는,
바닥의 커뮤니티 카드 A-K-Q-J 와 손에 있는 10 카드가 합쳐져서 스트레이트가 된다.


그러고 나면 딜러를 나타내는 딜러 버튼과 스몰 블라인드, 빅 블라인드가 한칸씩 왼쪽으로 전달된다. 그리고 게임 개시..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다.
 
바닥에 다섯장 깔고 각자 두장씩 가지게 되니 이론적으로야 23명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한 테이블에 함께 게임하는 사람들은 10명으로 제한된다. 보통은 9명을 유지하는 게 현실이다.

물론 블라인드 머니의 규모, 베팅 한계의 설정, 그 밖의 다른 규칙들에 따라 세부적으로 다양하게 구분되기는 하지만 이게 개략적인 게임의 모습이다. 오히려 중요한 구분은 다른 곳에 있다.

우선은 리밋 게임과 노리밋 게임의 구분을 들 수 있다. 노리밋 게임은 팟 머니와 상관없이 베팅액수에 한도가 없다. 즉, 언제든지 올인이 가능한 게임을 의미한다. 리밋게임은 보통, 정해진 액수만 베팅할 수가 있다. 즉, 1/2불 블라인드 머니 게임에서 보통 베팅 리밋이 2불로 정해진다면, 베팅은 오로지 2불씩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1불도 안되고 3불도 안된다. 보통 이런 게임은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쓰고 싶은 생각이 없이 시간 때우기 식으로 놀러오는 사람들이 많이 참여한다. 물론 전략도 다르고 베팅 방법도 다르다. 블러핑 전략도 완전히 달라진다. 달랑 2불 걸면서 블러핑하는 건 상식적으로도 말이 안된다는 식이다.

홀덤프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리밋 게임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워낙에 판이 작아서, 그 판에서 아무리 많이 이겨봐야 수입이 얼마 나오지 않게 되고, 그런 수입으로는 전업 홀덤 선수생활을 할 수가 없게 된다는 뜻이다. 물론 공부하는 과정에서 그런 작은 판에서 연습하는 경우는 존재한다.

예외적으로 돈이 아주 많은 사람들이 리밋게임을 즐기는 수도 있다. 블라인드 머니 규모가 100불/200불 정도되는 리밋게임에서는, 리밋 게임만이 가지는 특성상 오히려 판돈이 더 크게 움직이기도 한다. 즉, 베팅에 제한이 있으니 너도나도 다 베팅을 한다는 식이 된다. 이런 판만을 노리고 게임을 운영하는 프로들이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이런 판 자체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지는 못한다.

이보다 더 중요한 구분은 바로 캐시게임과 토너먼트의 구분이다. 그리고 이 두가지 경우 모두, 대체로 노리밋 게임을 가정하고 전략을 연구하기 마련이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캐시게임은 그 자리에서 돈을 칩으로 바꿔 경기에 임하고, 언제든지 게임을 그만두고 일어나서 칩을 다시 돈으로 바꿔갈 수 있는 말 그대로 현찰 박치기 게임이다.

이 캐시게임은 도박성이 강하다. 많은 프로 갬블러들은 진정한 돈은 캐시게임에서 벌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아무 때나 손쉽게 할 수있고 일정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편리함도 있다. 즉, 언제든지 카지노에 가서 적당한 테이블에 끼어들어 같이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면에는 수많은 초심자들이 이 캐시게임 테이블에서 돈을 털리고 있다는 뜻이 숨어 있기도 하다.

그러니 초심자들에게는 가장 위험한 게임이 될 수도 있다. 하다보면 칩이 떨어진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지갑을 열어 칩을 또 살 수 있다. 그 횟수에 대한 제한은 사실상 없다. 몇몇 주에서는 한 손님이 일정한 시간 내에 구매할 수 있는 칩의 양을 제한하기도 하지만 그 제한은 홀덤 경기 차원의 제한이 아니라 카지노 전체 차원의 제한이니 홀덤하고는 관계가 없다. 그러므로 캐시게임에 빠지게 되면, 어느새 지갑은 텅 비어 있는 꼴을 당할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실제로 프로들도 초심자 시절에 캐시게임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앉아 있다가 몇천불씩 털리는 경험도 한두번씩은 다 하게 될 정도다.

토너먼트는 다르다. 

홀덤 전략 콜링 스테이션(Calling Station)

홀덤-캐쉬게임-습지대에서 대부분 가장 다루기 쉽고 비교적 덜 위협적인 주민은 이른바 콜링 스테이션이다. 콜링 스테이션이 비록 상대플레이f어에게 아주 이익이 높은 게임스타일을 구사하긴 하지만 그들의 콜을 즐겨 하는 성향, 지치지 않는 정열은 자주 리버에서야 비로소 승복하며, 그와 병행해 때때로 나타나는 Suckout와 Bad Beat의 등장은 상대플레이어를 실망시킬 수 있다.

이번 글은 콜링 스테이션의 사고방식과 게임방식을 자세히 살펴보고 어떻게 이런 플레이어타입을 가장 잘 다룰 수 있는지 보여준다.


콜링 스테이션은 무엇이며 그들은 어떻게 게임하나?

콜링 스테이션이란 프리플럽에서 엄청 많은 핸드로 게임하며 그 핸드로 갈수 있는 데까지 가는 극단적으로 루즈-패시브란 플레이어를 일컫는다. SH-테이블에서 콜링 스테이션의 VP&IP 수치는 20%정도 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그보다 훨씬 높다. 다음 수치들이 그 근거가 될 수 있다:


VP$IP: 20-100%

PFR: 0-10%

WTS: 35%+

AF: 0-1.5


콜링 스테이션은 가치 없는 많은 핸드로 게임하기 때문에 상대플레이어가 그들을 리딩하기가 어려워진다. 그는 예를 들어 거의 모든 플럽에서 투페어를 가졌을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프리플럽-레이즈나 심지어 레이즈/리레이즈로도 그가 아주 약한 핸드로 콜드 콜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는 사실이다.

포스트플럽에서도 이러한 행동은 계속된다. 미들-, 버텀- 또는 언더 페어 같은 약한 메이드 핸드로도 마찬가지로 여러 베팅에 콜하거나 오즈가 너무 나쁜 드로우를 완성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주 낮은 핸드로 큰 폿에서 게임하기도 한다. 어떤 패든 들어오기만 하면, 핸드를 포기하는 것이 그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일임이 분명하고 이것조차도 불가피한 전제조건은 되지 못한다.

그 외에 이들의 극도의 패시브한 행동을 그 특징으로 들 수 있는데, 다시 말해 이들은 자주 어그레시브한 플레이어로서 체크하고 콜하지만 드물게 베팅하거나 레이즈한다. 이들이 세미-블러프나 순전한 블러프하는 것은 드물게 또는 거의 보지 못할 것이며, 몇몇 꽤 좋은 메이드 핸드로도 역시 패시브하게 게임한다.

마찬가지로 프리 플럽에서도 적은 핸드만 레이즈하고, 쓰리-베팅은 오히려 예외에 속하며 드물게 블라인드 스틸을 시도할 것이다. 어떤 콜링 스테이션들은 심지어 엄청 강한 핸드를 패시브하게 게임하는 경향까지 보인다.


무엇으로 콜링 스테이션을 알아 볼 수 있나?

충분한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기록된 핸드의 일정한 개수를 항상 전제로 하는 PT- 통계수치 외에 관찰을 통해, 특히 쇼우다운에서 나타나는 카드를 통해 비교적 쉽게 콜링 스테이션을 알아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한 플레이어의 스타팅 핸드-선택과 여러 가지 상황에서 그가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가 극도의 패시브한 행동을 보인다면, 예를 들어 그가 빅 드로우(플러시 드로우, OESD, Combo Draw)를 가졌거나 메이드 핸드를 가지고 체크/콜로 게임하는 경우를 말하며, 그가 중간수준의 핸드나 낮은 핸드로 자주 다운 콜한다면 이것은 콜링 스테이션에 대한 중요한 징조다. 마찬가지로 채팅하면서 얻는 정보들도 많은 도움이 된다.

라이브 게임에서는 외모나 행동이 상대플레이어의 게임스타일에 대해 말해주기도 한다. Schoonmaker는 그의 저서'포커 심리학'에서 콜링 스테이션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나열한다:


-부드러운 음성

-침착한 표정, 제스처와 단어선택

-상냥하고 안정된 행동

-돈을 따는 것보다는 인간적인 관계에 대한 높은 관심

-눈에 띄지 않는 의상과 장신구

-칩을 베팅하는 조심스러운 태도

-블라인드 위치에서 아웃 오브 포지션

-그가 테이블로 오면, 다른 플레이어들이 호의를 가지고 대한다.


콜링 스테이션은 왜 이 스타일로 게임하나?

콜링 스테이션은 대부분 좋은 카드 리딩 기술이나 자신의 리드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의 핸드가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가졌는지 인식하지 못하며 아주 높은 레인지를 가지고도 단지 콜만 한다. 이런 플레이어타입의 많은 대표주자들은 더군다나 블러프 당하는데 대한 두려움까지 갖고 있다. 블러프를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콜링 스테이션들에게 포커는 소일거리, 휴식, 인간관계나 도박일 뿐이지 이기는 것에는 거의 관심이 없다. 그들은 게임에 참여하고 싶어하며,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핸드로 게임하며 아주 높게 베팅하기 위해 드로우를 완성하려 한다. 더군다나 그들은 밝은 분위기를 선호해서 어그레시브한 게임으로 그 분위기를 깨려고 하지 않는다.

이 스타일의 약점은 무엇인가?

포커에서 인내와 어그레시브한 성향은 중요하다. 콜링 스테이션은 이 두 가지를 다 꼭 필요한 만큼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그들은 일반적으로 대부분 패배자며 로우 리미트 게임에서조차 이기지 못한다. 그들은 마이너스 기대치를 가진 아주 나쁜 핸드로 게임하며 포스트 플럽에서 열세한 핸드에 너무 많은 돈을 투자한다. 또 한편으로는 이런 소극성 때문에 강한 핸드를 가지고도 드물게 돈을 딴다.

물론 그들은 다른 플레이어들보다 Suckouts을 더 자주 퍼뜨린다. 그 이유는 그들이 폴드하기를 싫어하는 데다가 때때로 럭키 리버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충분한 오즈나 임플라이드 오즈없이도 콜하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돈을 잃게 된다.

이들의 게임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지나치게 어그레시브한 플레이어들을 상대할 때만 콜링 스테이션들은 이길 수 있다. 이런 플레이어들은 계속해서 블러프를 시도할 것이며, 블러프는 물론 콜링 스테이션에게는 소용없는 전략이기 때문이다.

포커게임에서 명당 자리잡기(승률 높히기)

포커에도 명당 자리가 있다"


이말은 곧.."고수를 왼쪽에 두지마라"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만약 이 말을 듣자마자 이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절대 아마추어의 포커는 아니다. 승률 80%를 상회하는


진정한 프로 포커꾼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된장이나 하수들은 괜한 쇳복을 들먹이며 자리탓을 하지만,



그 의미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 날의 게임 멤버에 따라 들어가면 죽는 자리가 있고,


들어가면 반드시 승자가 되는 자리가 있다.


현재 자기가 앉은 자리의 유불리를 알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예사 실력이 아니다.게임의 운영 방법은 게임의 인원,


상대방들의 성격과 스타일 그리고 그 날의 앉은 순서에


따라서 틀려져야 한다. 뒷사람은 나에게 어떠한 존재인가?


나를 돋보기로 관찰하고 있는 하늘 같은 존재라는 의미다.

 

앞사람이 `레이스` 또는 `콜`을 한다.


그러면 나는 그 사람의 카드의 전력을 분석한 이후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판단이 될 경우에만 `콜`을 한다.


다시 말해서 모든 사람은 자기의 뒷사람에게 그 카드를 검증받게 되어 있다.


만약 앞사람이 베팅을 하고 내가 콜을 했는데 뒷사람 역시 또 콜을


하였다면 그 사람은 앞의 두 명의 카드와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판단을 한 것이다.

포커를 이제 갖 배운 초보자가 아니라면 그 나름대로의 분석에 의해서



`콜`을 하고 있다고 보아야 하며,


그 분석이 어느 정도의 신빙성은 지녔다고 보아야 한다.


이제 한 술 더 떠 `레이스`를 한다면 앞사람들은 주눅이 듦과 동시에


뒷사람에게 끌려다니게 되어 있는 것이 포커이다.


뒷사람이 현재 나를 이기고 있던지 아니면 충분히 반전을 시킬 만한


전력을 지녔다고 보아야 한다.


설사 그 레이스가 뺑끼를 위한 복선이라 하더라도 부담스러운 것만은


사실이다.

그만큼 뒷집은 위협적인 존재이며,



극복해야 할 첫 번째 관문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첫 번째의 관문을 지키고 있는 수문장이 바로 고수라면,


상당히 불리한 조건에서 싸운다고 보아야 한다.

고수라 하는 의미는 상대방의 카드를 읽는 리딩실력이 날카롭고



정확하다는 의미이므로 결국 고수의 관문을 극복하기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고로 자기보다 고수를 왼쪽에 앉히지 않는 게 불문률이다.
요컨대 강자를 오른쪽에 앉히고 타협하라!!!
 

포커게임 노하우

1.서비스카드까지 초장에 트리플로 시작되는 상황이라도 절대 흥분해서 가지고 있는 게임머니를 5 구부터 6구까지 계속해서 레이스를 치는건 위험하다는 사실을 직시하시기바랍니다.
6구까지 타이틀이 메이드 되지않은 상황이라면 히든에도 타이틀을 뜰수 있는 확률은 20 % 되지 않습니다.
많은 게임을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항상 6구나 히든에 스트레이트나 플러시에 꼭 밟히고 맙니다. 절대 흥분은 금물입니다 .

2. 그렇다면 반대로 내 카드는 5구에 스트레이트이고 레이스를 치는데 상대방이 5구에 레이스를 더 친다면 그 사람의 보이는 카드를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같은 숫자가 없는데도 레이스를 치면 100%확실하게 6구에도 상대방은 레이스를 칠것입니다.
그렇다면 레이스에 레이스를 더하면서 가지고 있는 게임머니 전부를 올인한다는 생각으로 전부걸기 바랍니다.
상대방은 히든에 메이드가 되지못한다면 삥이나 풀을 칠것입니다 . 그땐 그냥 콜만 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5구 6구에 들어간 게임머니가 많기에 이긴다면 몇십조는 이길것이고 타이틀이 메이드될 확률은  거의 없다보면 됩니다
(가끔은 모험도 즐기시라고 권합니다. 위험한 장사가 많이 남는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3 저의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4구에 3333포커를 뜨고 아니면 5구에 AAA33타이틀을 뜨고 레이스를 치는데 상대방이 계속해서 레이스를 더 친다면 6구나 히든에 다이하시기 바랍니다.한게임 포커의 특성상 상대방의 패는 나의 패를 이기는 포커나 스트레이트 플러시일 가능성이 100%입니다.
아마 저뿐아니라 많은 겜블러의 공통적의견 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4.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는 언제쯤뜰까?

우리 낫싱클럽의 길드원들과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분석을 해봤을때 전적이 2만 7천전에서 3만전 사이에 뜨는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그리고 5만전 이상을 하면 2번에서 3번정도는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를 직접뜨는 기쁨을 만끽할것입니다.
로얄 스트레이트 플러시는 곧 기다림이라고 말씀드릴수 있겠습니다.

포커 풀방 222는 많은 게임머니가 오가는 채널이기에 짱구들도 그만큼 많습니다.하지만 짱구들을 역으로 이용할수도 있고 짱구들을 식별하는 아주쉬운 방법을 공개하겠습니다

아주 쉬운 짱구 식별법

1. 내 카드가 아주 좋은 패이고 그 판을 이길수 있는 패라 할지라도 히든에 삥을 해보면 짱구들은 계속해서 따당이나 한명은 계속해서 풀 거리며 레이스를 할것이고 다른 한명은 레이스 끝날때까지 따당 거릴것입니다. 그럼 계속 콜콜거리며 레이스가 긑날때까지 기다리면 한방에 100조 이상 이기는 짱구들을 슬픔에 빠뜨리는 고소함을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2. 방에 들어가서 상대방의 캐릭을 클릭해보면 쉽게 짱구를 식별할수 있습니다.
전적이 100전 미만에서 2천전 미만의 캐릭터가 2 ~3명 있다면 짱구방으로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3. 그리고 짱구들의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게임을 하려고 그 방에 들어갔는데 옷을 입지않은 캐릭터가 2 ~3명 있다면 그 방도 짱구방의 확률이 90%는 넘습니다.

많은 포커게임을 하면서 터득한 나만의 노하우이지만 많은분들도 저와같은 생각을 할거라 믿습니다.